오늘은 어제 연장한 설문조사를 마무리 지었다. 엄청 달라있겠지~ 라는 기대를 했지만 도찐개찐이었음 ㅋㅋㅋ.. 총 응답자 수는 늘었지만 1번 스크리닝 문항에서 튕긴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ㅠ.ㅠ 최근 6개월 내 도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그래도 퍼센트가 조금이라도 달라진 부분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총 정리했다!
설문조사 요약








설문조사를 통해 우리가 발견한 인사이트는 크게 두 갈래 나눌 수 있었다.
1. 페인포인트
2. 추가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야 할 부분
1. 페인포인트
- 신뢰할 수 있는 모임을 찾기가 어려움
👉 신뢰할 수 있는 구성원과 대화의 질을 보장하려면 어느 정도의 진입 장벽이 필요한데,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찾을 때 중요한 조건의 공동 1위 답변 중 하나가 참여 부담이 없는 곳이라 둘 다 챙기긴 어려워 보인다 - 처음 보는 사람들 어색 및 내맘니맘인 사람 찾기 어려움
- 지속적 참여 및 일정 맞추기 어려움
- 내향인은 초면에 깊은 대화가 어려움
- 혼자 책 읽는 사람은 많은데 모임으로 연결이 안 됨
- 커뮤니티 이용 시 내 취향과 맞지 않는 책을 다뤄야 할 때가 많음
👉 기존 커뮤니티를 경험한 적 없는 사람일수록, 같은 책,장르 조건을 더 따짐 - 공통 독서 내용의 공감이 처음에는 좋고, 재미있지만, 같은 주제의 소통이 반복되면 사용자는 지루함을 느낌
별개의 항목처럼 보이지만,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 지점이 있다.
✅ 지정 도서: 자신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원한다
✅ 일정 조정: 참여에 대한 시간적 부담이 없는 것을 원한다
✅ 지인과의 대화: 편한 대화 상대를 선호한다
일단 간단하게 핵심 페인포인트를 선정하고, 설문에 참여한 사람 중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6명에게 연락해 추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질문 항목을 선정한 기준은 해당 답변의 해석 여지가 많은 경우, 선택할 만한 답변이 1개뿐일 경우 이외에도 좀 더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내용을 선정해서 준비했다.
2. 인터뷰
Q3 - 1. 감상이나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셨나요?
답변 조건 : ‘주변 지인과 이야기를 나눈다’ 만 선택한 응답자
Q3 - 2. 감상이나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셨나요?
답변 조건 : ‘ 다른 사람의 의견이 궁금하다 선택 + ‘주변 지인과 이야기 나눈다’ 선택 ‘ 두 가지 모두 충족하는 응답자
”본인의 감상을 나누고 싶으셨다고 하셨는데, 독서모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는 떠올려보신 적 있으실까요?”
→ 있었다면, “혹시 있으셨는데 참여를 안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 “지인과의 대화가 좋으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 없었다면, “지인이랑 대화하시는게 충분하셨던 이유가 있으실까요?”
Q7. 독서 모임/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
답변 조건 : 독서/커뮤니티 이용 경험이 없는 응답자
- 온라인 독서 모임/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따로 온라인 독서 모임/커뮤니티를 찾기 위해 탐색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 찾아본적이 있는경우 어디서 찾아보셨나요? → 어떤 서비스를 발견하셨나요?
- 직접 사용해 보셨나요? → 사용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안 찾아본 경우, 공유하고 싶은 니즈는 존재했는데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으셨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 탐색할 때 주로 사용했던 키워드는 무엇이었나요?
Q6. 해당 독서 모임 / 커뮤니티에서 겪은 불편한 점은 무엇이었나요?
답변 조건 : ‘특정 구성원에 소속되어 자유 참여가 어렵다.’ 를 선택한 응답자
- ‘특정 구성원 소속되어 참여가 어렵다'라는 항목을 어떻게 해석하셨나요?
- 본인은 새로운 ‘독서' 모임에 자주 가입하고 참여하시는 편이신가요?
- ‘독서' 모임을 그만 두거나 덜 나가게된 계기가 있나요?
- 새로운 ‘독서' 모임 가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 “이미 결속력이 높은 집단이라 새로운 유입자는 자유롭게 활동하기 어렵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새로운 모임에 들어가서 의견을 제시할 때 부담을 느끼시는 편인가요, 편함을 느끼시는 편인가요?
- 어떤 부담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세요.해당 불편은 본인이 직접 겪으신 건지, 불편을 겪는 멤버를 본 적이 있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 “독서 모임에 새로운 사람 유입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을 느낀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당시 불편함을 느끼는 요소는 무엇이었나요?
Q10.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찾을 때 중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답변 조건 : ‘ 참여 부담이 없는 곳’ 을 선택한 응답자
- 커뮤니티 가입 시 ‘참여 부담’이 없는 곳을 선호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해당 커뮤니티를 독서 커뮤니티라고 가정한 후에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어떤 참여부담인지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질문은 요렇게 구성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할지 정해보았다! 응답한 답변을 보고 적합한 사람을 각자가 선정했는데 너무 웃긴 게 딱 정하고 휴대폰 번호 저장하니까 지인이었던 사람이 3명이나 있었다 ㅋㅋㅋㅋ 나는 딱 재담님이 걸렸다! ㅎㅎ 덕분에 점심 먹기 전에 재담님께 연락드리고, 점심 먹고 30분 정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재담님 감사합니다❣️
원활한 인터뷰를 위해 사전에 인터뷰 시간을 잡기 전, 자신이 어떤 응답을 했는지 상기시키고 적절한 답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특정 항목에 재담님께서 선택한 응답을 보내드렸다! (⭐️ 이런 거 미리 안 보내주면 스스로가 무슨 응답을 했었는지 까먹고, 설문에서의 내용과 정반대로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응답을 요약해서 보내주기 추천!!)
| 진행자: 황혜선 / 참여자: 김재담 |
| Q1. 독서 감상이나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하는 방식을 ‘지인과의 대화'라고 응답해주셨는데, 지인과의 대화를 선호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 혼자 책을 읽고 그것을 혼자만의 생각으로 남기는 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배경과 경험이 달라 같은 문장, 같은 단어도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 차이를 듣는 것 자체가 나의 독서 경험을 풍부하게 만든다고 느낀다. 이것을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지인인 거 같다. → 나의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존재, 지리적 한계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인을 선택 |
| Q2. 그럼 보통 같은 책을 읽은 지인들과만 대화를 하시나요? |
| 같은 책을 읽은 지인과 나누기도 하고, 안 읽은 지인에게 내 감상을 일방적으로 공유하기도 한다. → 책을 읽음 여부와 상관없이 책 내용을 공유 |
| Q3. 독서 모임이나 커뮤니티는 어떻게 발견하시나요? |
| 대도시에서는 모임을 같이 할 사람을 찾는 것이 비교적 쉽지만, 소도시에서는 같이 할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는 지인들로 구성하거나 지인이 가입된 모임에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이게 불가능하다면 요즘은 출판사마다 북클럽이 있어서 거기에 가입한다. 민음사와 문학동네라는 북클럽에 현재 가입해서 참여하고 있다. 민음사 북클럽에서는 그 북클럽에 가입한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해당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책, 똑같은 책, 같은 출판사 책의 감상을 나눌 수 있고, 책 속에서 궁금했던 점을 질문할 수도 있다. 좀 더 확장해서 어느 카페에서 책을 읽으면 좋은지, 어디서 책을 사면 좋은지, 어떤 독서 행사가 있는지를 공유한다. → 지인이 가입되어 있는 모임 참여, 알고리즘에 뜬 북클럽 |
| Q4. 기존 독서 커뮤니티나 모임을 참여하실 때 겪으신 불편함은 어떻게 해소를 하셨나요? |
| 해소보다는 회피를 했다. 보통 모임을 한다면 여러 명이 모임 규칙을 정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1책으로만 공유하고 싶고, 누군가는 본인이 읽고 싶은 책만 읽고 싶고 그럴 수 있다. 그래서 보통은 각자 책을 읽고 그거에 대해서 미리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을 선택했다. 하지만 똑같은 책을 읽은 게 아니라면 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정확한 정보를 얼라인하기 어려워 불편했다. 그리고 원하는 장르가 다르면 이해가 안 될 경우가 많고 그런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 그냥 모임을 나가게 된다. → 같은 책이나 장르를 공유하는 곳이 아니라면 탈퇴 |
| Q5. 새로운 모임에 가입할 때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
| 오프라인에서는 모임장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다. 모임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사람이 사라지니까 모임이 얼마 유지 안 되고 끝났다.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불편한 점 없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고 각자의 역할이 분명하지 않아서 힘든 점이 딱히 없었다. 그리고 북클럽 같은 곳은 이미 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보니 이미 신뢰 관계가 형성이 된다. *민음사 커뮤니티는 반말을 컨셉으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 온라인에서는 딱히 없었지만, 아래의 참여 부담이 있는 곳은 가입 허들로 인해 아쉬움/부담감 |
| Q6. 온라인 커뮤니티 고간을 찾을 때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참여 부담이 없는 곳'을 선택해주셨는데 어떤 부담인지 알려 주세요. |
| 각자 개인의 스케줄이 있어서 다같이 모이기 어렵기도 하고, 목적이 다르다 보니 모임의 퀄리티가 많이 달라진다. 그런 것을 잘 관리하기 위해 가입 전에 조건을 만드는데 그러한 조건이나 규칙을 못 지키는 시기도 분명히 존재해서 못 지킬 떄 부담이 된다. 하지만, 그런 규칙이 낮으면 커뮤니티의 질이 떨어지니까 모임장의 입장도 고려가 된다. 그래서 이 두 개의 축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할 거 같다. → 가입 규칙이 높지 않아 내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한 곳을 선호 |
인터뷰까지 진행해 보니까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기획해야 할지 조금 명확해진 거 같았다. 이걸 기반으로 그동안 조사했던 내용과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키기 위해 문제 정의를 간략하게 해봤다.
3. 문제 정의
1) 배경
혼자의 경험 보다 많은 사람과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에 가치를 둔다
[ 2021 국민독서실태조사 ]에 따르면,
책 관련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을 한 경험은 2021년 1.7%에서 2023년 4.7%로 상승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직접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한 결과,
최근 6개월 독서를 한 경험이 있는 대상 69명 중 54명(78.2%) 이 자신의 감상을 나누고 싶다고 응답하였고,
69명 중 60명 (86.9%) 가 독서 후 타인의 생각이 궁금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취향에 맞지 않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선호하지 않음
독자들은 독서 후 감상을 나누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취향이 맞는 대화 상대를 찾기가 어려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소 방식은 주변 지인과의 대화이지만,
같은 책을 읽지 않았거나 장르 취향이 다르면 깊은 대화로 이어지기 어렵고,
일방적으로 감상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음.
* 지인과 대화 (1위) 54명 중 34명 선택
독서 모임은 구성원이 함께 책을 정해 읽는 방식이든,
각자 원하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든,
다른 사람의 책이 본인의 취향과 맞지 않으면 대화에 온전히 몰입하기 어렵고 불편함을 느끼게 됨.
결국 내 취향에 맞는 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상황임.
오프라인 모임 특성에 진입장벽을 느낌
독서 모임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음.
그러나 일정 조율 · 비용 부담은 물론,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에 대한 낯가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는 접근성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함.
* 모임 경험하지 않은 이유 / 일정 (1위) 47명 중 17명 / 모르는 사람과 대화 (2위) 47명 중 16명 / 어디서 찾아야 할 지 몰라서 (3위) 47명 중 15명
막상 참여하더라도 모임을 주도하는 소수에 의해 대화 방향이 정해지거나,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의견을 내기 어려운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함.
”모임에 잘 안 나가는 이유는 모임을 주도하고 끌고 나가려는 특정집단과 태도 때문이다.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안나간다.)”
“주도하려는 사람들때문에 주변사람들이 불편을 많이겪었다. 그로 인해서 모임이 깨진경우도 많았다.”
모임 운영을 이끄는 사람이 사라지면 모임 자체가 유지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도 있음.
”오프라인에서는 모임장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다. 모임을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사람이 사라지니까 모임이 얼마 유지 안 되고 끝났다.”
이로 인해 독서 후 생각을 나누고 싶은 욕구가 있어도 실제 참여로 이어지지 못하거나,
참여하더라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얻기 어려운 상황임.
2) 페인포인트, 타겟, 페르소나
페인포인트
- 같은 책을 읽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어도 해당 상대를 찾고 연결되기 어렵다.
- 오프라인 모임은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독서 커뮤니티를 찾기 어렵다.
타겟
2030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같은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고 싶은 사람
페르소나
이름: 독자왕
나이: 28세
직업: 영업사원
독서습관
- 한 달에 2~3권 꾸준히 독서한다.
- 장르는 에세이, 소설를 즐겨 읽는다.
-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 카페에서 책을 읽는다.
- 책을 다 읽으면 다른 사람들의 감상이나 해석이 궁금해 유튜브에 책리뷰를 찾아본다.
페인포인트
- 책을 읽은 후 감상을 나누고 싶지만 같은 책을 읽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 기존 독서모임은 관심 책이 맞지 않거나 일정이 정해져 있어 꾸준히 참여하기 부담스럽다.
- 커뮤니티에 가입해도 읽지 않은 책 이야기가 많아 대화에 참여하기 어렵고 금방 이탈하게 된다.
니즈
- 내가 읽은 책이나 내가 좋아하는 장르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
- 별도 모임 가입 없이 책을 읽은 순간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하고 싶다.
-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새로운 책도 추천받고 싶다.
→ “책을 읽는 것보다, 읽고 난 뒤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없는 게 아쉬워요.”
3) 문제 정의 및 가설 설정
문제정의
독서 후 감상을 나누고 싶지만, 같은 책을 읽은 사람과 자유롭게 이야기할 공간이 없다.
가설
유저가 읽은 책 한권을 기준으로 부담없이 원하는 시간에 감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면, 유저는 독서 후 타인과 감상을 나누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취할 것이다.
4) 목적/목표
목적
- 유저 이용 목적 ⇒ 독서 후 느낀 감상을 시간과 공간제약 없이 같은책을 읽은 사람과 바로 공유할 수 있고, 나와 다른 시각과 해석을 발견할 수 있다.
- 서비스 시작 목적 ⇒ 책단위로 감상 공유 공간을 통해 독서 후 커뮤니티케이션 수요를 해결하고, 책을 매개로 온라인 독서 커뮤니티 시장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다.
- 서비스 목표 유저 목표 ⇒ 내가 읽은 책에 대해 게시글 작성 또는 채팅참여를 통해 감상을 나눈다.
5) 경쟁사
우리가 기획하는 서비스는 ‘커뮤니티’ 중심의 독서 플랫폼이라서 커뮤니티가 활성회 되어있는 독서 플랫폼을 경쟁사로 잡았다.
분석 기준 : “ 커뮤니티 경험을 얼마나, 어떻게 지원하는가 “
| 분석 항목 | 분석 목적 |
| 커뮤니티 진입 방식 | 쉽게 참여 가능한가 |
| 소통 방식 | 게시글 중심인가, 대화 중심인가 |
| 모임 기능 | 모임 기능이 어떻게 운영되는가 |
| 서비스의 한계 | 커뮤니티 중심의 한계점이 있는가 |
하루하루가 너어어어어어무 알차다.. 예전에 튜터님께서 부트캠프에서 9to9 하다가 취업하면 느낌이 많이 다를 거라고 해주셨는데 뭔가 벌써 그럴 거 같음.. 그래도 다들 열정을 가지고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 다만.. 내가 가끔 컨디션 난조로 힘든 듯 ㅠ.. 요즘 이상하게 낮잠 자고 나면 머리 뒷통수가 너무 땡긴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거에 정신 팔려서 한 30분은 멍하게 참여하는 내가 너무 실타